강연과 연구, 협력과 발표 — 휴랩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한곳에 모았다.
8월 19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신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과정을 진행했습니다. 복지 현장의 기록이 어떻게 경영의 자산이 되는지, AI에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사람이 판단할 것인지 함께 짚었습니다.